초등생들에 의회체험 기회제공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30 13: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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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구로구가 31일 가마산경로당의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구로2동 가마산로 19길 18-6에 위치한 가마산경로당은 61.24㎡의 면적으로 거실·화장실·주방을 각각 2개씩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단독주택들의 밀집으로 인해 지역내 노인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단독주택을 임대해 경로당으로 조성했다.

경로당 개소식은 31일 오후 2시 관계부처 공무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가마산경로당을 포함해 구로구에는 구립경로당 40곳과 사립경로당 143곳, 총 183곳의 경로당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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