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이더, 봄철 민감 피부 위한 식물성 화장품 선봬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7 11: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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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함성찬 기자]올 봄, 피부에 비상이 걸렸다. 봄의 불청객 황사, 꽃가루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피부를 자극한다. 평소보다 신경써서 클렌징을 해도 피부에 이물질을 남기고 이는 모공을 막아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급작스럽게 따뜻해진 날씨도 문제다. 피지 분비량을 늘려 피부를 민감하게 변화시키고 이는 다시 흉터, 모공확장, 피부탄력손실 등 각종 피부문제를 야기한다.


그렇다면 이 시기 피부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글로벌 헬스&뷰티 브랜드 '썬라이더'가 봄철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식물성 화장품들을 선보였다.


먼저 건강에 좋기로 알려진 과일만을 엄선해 만든 과일 농축액 ‘바이타푸르트’가 눈에 띈다. 봄철 피부 건강을 책임지는 이너뷰티 음료인 바이타푸르트는 인공 감미료나 콘시럽을 첨가하지 않았다. 천연방부제로 사용된 꿀이 맛과 영양은 물론 건강까지 지켜준다. 비타민 A, C, E의 공급원으로 피부를 속에서부터 더욱 건강하게 가꿀 수 있는 일석이조 역할을 한다. 약 240ml의 찬 물에 희석하여 간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봄 바람과 햇살에 상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오이린 내츄럴 이멀션 SPF30’도 있다. 비타민 A, B, E가 농축된 식물성 포뮬러인 이 제품은 시트러스와 엄선된 초본 추출물이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준다. 보습감이 뛰어나고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식물성분을 사용한 자극 없는 순한 제품으로 아침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 얇게 펴 바르면 된다.

피부를 괴롭히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말끔하게 씻을 수는 없을까? 약산성 클렌징으로써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키며 마사지 크림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캔데슨 크렌징 크림’ㆍ’ 오이린 크렌징 크림’이라면 걱정없다. 이 크림은 거칠어진 피부를 관리하는데 탁월한 멀티성 제품이다. 모든 피부에 적합하여 얼굴에 마사지 하듯 발라준 후 스팀타월이나 티슈로 닦아주기만 하면 된다. 또한 크렌징 뿐 아닌 올리브, 아보카도, 로얄젤리 등 우수한 식물성분의 배합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촉촉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마지막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 역시 자외선 노출과 세월의 흐름의 흔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자극적인 화학성분을 활용하지 않아 안전하다. 안정화된 비타민C 함유로 피부를 깨끗하고 탄력있게 유지시켜주며 데이지꽃, 서양자두, 비사보롤과 같은 엄선된 초본성분들은 피부를 투명하게 가꾸어 주는 브라이트닝 기능을 한다. 꾸준히 사용하면 진주펄 광채로 피부에 화사함을 느낄 수 있다. 눈가와 입가를 피해 얼굴과 목에 펴 발라주고 바른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면 좋다.


한편, 썬라이더는 1982년 미국에서 탄생한 글로벌 헬스 & 뷰티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42개국에 지사와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인체에 유익한 식물인 ‘초본’을 원료로 자체적인 제품생산 공장에서 연구 및 개발, 직접 제조하는 미국계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썬라이더 제품은 전국 썬라이더 가맹점 및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일부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맹점 및 제품 문의는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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