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훈석 기자]전남 장흥농협에서는 장흥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의 대만 수출로 인해 향후 표고버섯 마케팅전략의 큰 변화가 예상되며 명실공히 표고버섯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표고버섯 수출은 물량은 3500kg, 금액은 10만달러(약 1억원)로 광양항에서 선적되어 대만으로 입항된다.
올해 건표고 버섯으로 20톤에 70만달러를 수출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장흥에서 생산되는 배, 파프리카, 대봉에 대해서도 특화상품으로 판매에 주력하고 있어 어렵고 힘든 농촌에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로 인한 희망의 밀물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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