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융·복합 예술체험 'ARTs 타임캡슐'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5 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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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의 일환 'ARTs 타임캡슐'의 각종 정보가 담긴 포스터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4월4일까지 청소년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ARTs 타임캡슐'의 무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ARTs 타임캡슐'은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양과 정서함양 및 또래간 유대감 조성 등 건전한 토요 여가 문화를 만들고 학교수업이 없는 토요일 ▲공연예술분야 전 장르에 걸친 예술작품 감상 ▲작품 해설과 감상법 배우기 ▲소감을 다양한 예술적 방법으로 표현하는 감상 및 체험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다니는 5~6학년생과 지역내 학교를 다니는 중·고등학생이며 학부모도 포함된다.

모집인원은 총 400명으로 이들을 8기수로 나누어 1기수당 50명씩 모집한다.

신청은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팩스(02-2116-4659), 이메일([email protected])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생들은 오는 31일부터 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정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들은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오는 4월5일~11월29일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 1기수당 한달씩 8개월로 나뉘어져 교육을 받게된다.

수강생들은 ▲음악 분야에 임창배 교수 ▲무용 분야에 김순정 교수 ▲미술 분야에 오상길 대표 ▲연극 분야에 양정웅 연출 등의 강사진으로부터 분야별 대표작품에 대해 배우게 되고 각 장르를 음악과 미술, 음악과 음악, 음악과 무용, 음악과 연극 등으로 융·복합 구성해 영상물 감상, 예술가들의 즉석 공연을 통해 부담없이 즐기고 배우는 시간도 가지게된다.

또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기획공연 및 전시 관람의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문화예술회관(02-2289-67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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