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요문화공감 '아쿠아쇼' 중랑구민회관서 개최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4 15:30: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중랑구가 오는 28일 금요문화공감 '아쿠아쇼 어리이야기 편'를 개최한다.


금요문화공감은 전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중랑구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아쿠아쇼가 진행돼 평소 극장을 찾기 어려웠던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쇼는 다양한 캐릭터가 오염된 바다를 깨끗이 한다는 내용으로 버블·매직쇼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참여 희망자들은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에서 선착순으로 좌석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만 24개월 이상이면 관람이 가능하고 비용은 무료다. 예약했더라도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하지 않으면 불참으로 간주돼 예약이 취소되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청 문화체육과(02-2094-1833)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