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박효선 간호부장, 인천시간호사회 회장 취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0 15: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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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선 인천시간호사회 회장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가천대 길병원 박효선(53, 인천시 남동구 소재) 간호부장이 19일 제9대 인천시간호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신임 회장은 가천대 석사, 이화여대 박사 학위를 취득해 가천대 간호학과 겸임교수 및 가천대 길병원 간호부장으로 재임하고 있는가 하면 대한간호사협회 마취간호사회 회장, 인천시간호사회 이사를 역임했다.

박 회장은 인천지역 간호사들과의 화합과 소통, 정보공유, 교육개선, 간호경영 공유 등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임기는 2년 이다. 박 회장은 “간호 현장과 학교, 산하단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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