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흑마늘로 만든 ‘파워지세븐’, 7가지 건강성분 함유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9 09: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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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함성찬 기자]지구력과 스태미너는 운동선수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업무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체력이 떨어지면 일상생활에서의 의욕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일의 능률도 그만큼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


힘들고 지칠 때면 자연스럽게 힘을 내는 음식을 찾게 된다. 그럼 어떤 음식을 먹어야 지구력과 스태미너를 끌어올릴 수 있을까. 대표적인 스태미너 음식 중 하나가 마늘이다.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고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특히 유명한 마늘 산지 경상북도 의성의 흑마늘의 효능은 널리 알려져 있다. 흑마늘은 30일 동안 숙성시킨 마늘을 다시 10일 동안 2차 공정을 거친 후 건조시켜서 만든다. 숙성된 다음에는 마늘 특유의 강한 향이 없어지고 응집력이 높아져서 건강식품의 원료로 사용된다.


‘파워지세븐’은 의성흑마늘을 첨가하여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경북바이오산업 기술개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건강식품 전문업체 엠에스바이오텍㈜에서 생산하고 여기에 의성농산영농조합에서 의성흑마늘을 공급받는 등 3개사의 노하우가 모여 만들어진 제품.


파워지세븐의 성분 중에서 가장 눈에띄는 것은 10mg이 함유된 옥타코사놀이다. 이 성분은 꾸준히 섭취할 경우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운동 중 피로감이 감소하는 등, 지구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국내외 다수의 연구에서 입증된 바 있다. 밀의 씨눈, 사탕수수, 사과와 포도껍질, 굴 등이 옥타코사놀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들.


옥타코사놀을 비롯해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유지하는 비타민 B6,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탄수화물 등이 파워지세븐에 함유된 7가지 건강기능성분이다. 이 외에도 해발 4,000m의 안데스산맥에서 자라는 마카, 흑마늘, 구운 마늘, 홍삼 등 7가지 분말이 1인 권장량에 맞추어 농축되어 있다.


12년 동안 매주 마라톤 풀코스를 뛰어왔다는 이OO 씨는 “여름에 마라톤을 할 때면 후반에 너무 힘들었는데, 파워지세븐을 꾸준히 복용했더니 60대의 나이임에도 끝까지 지치지 않는 파워가 생겼다”고 전했다.


파워지세븐의 구입을 원하거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공식 쇼핑몰(http://power-g7.co.kr)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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