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컴코리아, 여심 잡는 핑크 이어폰 시리즈 출시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2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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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은은한 파스텔 톤이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주목 받는 컬러는 단연 핑크다. 벌써부터 유통업계는 핑크를 다양하게 변주한 제품을 앞세워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의류는 물론 잡화, 액세서리, 메이크업 용품까지 화사한 핑크 컬러의 제품들이 봄 기운을 고조시키고 있다.


엘레컴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핑크 컬러의 스마트 이어폰 역시 6가지 핑크 컬러를 다양하게 믹스해 어떠한 패션과도 어울리는 포인트 액세서리로 손색이 없다.


신제품 ‘EHP-CAG3510’ 시리즈는 실버나 블랙 등 단조로운 색상 일색이던 디지털 액세서리 시장에 달콤한 핑크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핑크 투 핑크(Pink to Pink)'라는 컨셉으로 기존 세련되고 심플한 엘레컴만의 디자인에 핑크 감성을 더해 6가지 색상(비비드핑크/블랙, 스위트핑크/화이트, 스위트핑크/골드, 스위트핑크/브라운, 비비드핑크, 스위트핑크)으로 출시되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 신제품 ‘EHP-CAG3510’ 시리즈의 달콤한 컬러감에 버금가는 다양한 기능도 눈여겨 볼 만하다. 유니크한 9mm 드라이버 유닛으로 높은 퀄리티의 음질 구현이 가능하며, 알루미늄 바디가 불필요한 울림을 최소화 시켜 깔끔한 음감을 제공한다.


차음성이 높은 커널형으로 핸즈프리 기능을 적용해 스마트폰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착신응답/통화종료/음악재생/일시정지 동작을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줄 꼬임이 없는 플랫케이블을 채택하였다. 이어폰팁은 여성들의 사이즈를 고려하여 기존 S/M/L 사이즈에 XS 사이즈를 추가하여 총 4가지의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된다.


엘레컴코리아의 또 다른 핑크 이어폰으로는 ‘EHP-PIE40PN’ 모델이 있다. 커널형 이어폰인 이 제품은 장시간 사용해도 귀가 피곤하지 않고 소리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색상 또한 ‘핑크’하면 떠오르는 단순한 핑크색이 아닌 아제리아핑크, 벚꽃핑크, 달리아핑크, 피치핑크, 코스모스핑크, 로즈핑크 등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6종의 핑크색으로 구성되어있다.


한편 엘레컴코리아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EHP-CAG3510’ 시리즈를 비롯한 여심공략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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