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2.8km의 바다가 너비 40~60m로 갈라지는 신비로운 현상으로 국가지정 명승 제9호이다.
특히 이번 제3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2014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오는 30일~4월2일 4일 동안 개최된다.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비롯한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문화 공연 및 체험 등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진 군수는 “이번 팸투어 실시로 진도 관광 및 제3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진도의 관광지와 각종 문화 유산에 대한 해설과 체험행사 등을 실시해 신비의 바닷길을 비롯한 지역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고 소개함으로써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도=진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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