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푸드시스템 핫썬치킨, 전국에 약 250개 지점 개척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1 08: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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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퇴 후에 창업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면서 프랜차이즈 외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리를 잘 잡은 프랜차이즈들이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 소자본창업에 관심있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치킨창업 브랜드 핫썬치킨(대표 김동진) 삼성역점 전행종 점주도 이런 케이스다. P호텔에서 근무하던 그는 퇴직 후 퇴직금으로 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할 것을 결심하고 다양한 호프창업,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교육을 받다가 핫썬치킨으로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삼성역점은 2011년 오픈한 25평 규모의 사업장으로 월매출 8,000만원의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행종 점주는 치킨집 오픈을 결심하고 다양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의 교육을 받으며 사업을 물색한 가운데 튀기지 않고 담백한 구운치킨을 내세우는 핫썬치킨을 선택했다.


“원래 기름냄새를 별로 안 좋아했기 때문에 담백한 핫썬치킨의 맛이 끌렸고 고객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하였다.


핫썬치킨은 염지-베이크 파우더-스마트 그릴로 이어지는 까다로운 제조방식을 고수했다. 생닭에 밑간을 하는 염지법이후 반 진공 상태로 조리해야 감칠맛과 부드러운 속살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었다.또한 베이크파우더 작업, 숙성 후 230도씨 스마트 그릴에 구워내야 겉면이 타지 않으면서 튀긴 듯 바삭한 식감을 내는 핫썬치킨을 완성할 수 있다.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4년연속 수상하기도 한 핫썬치킨은 기름없이 바삭한 베이크치킨으로 국내에서 ‘구운치킨’ 시장을 개척해온 하산푸드시스템의 고유브랜드이다. 2004년 브랜드를 런칭, 전국에 약 250개의 지점을 개척하며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프랜차이즈다.


기름으로 튀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성화학물 HNE 등 인체 유효요소에서 안전하기 때문에 염려 없이 먹을 수 있는 핫썬치킨은 치킨창업, 소자본창업, 호프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otsun.co.kr)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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