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사회적기업 발굴·지원 나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03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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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오는 14일까지 지정 공모 신청받아

[시민일보]서울 강북구가 오는 14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2014년도 제1차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신청자를 모집한다.


공모대상은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취약계층에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기관으로서 유급 근로자를 고용해 최소 3개월 이상 영업활동에 따른 매출이 발생한 기업이다.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사회적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경영컨설팅,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각종 혜택이 주어지고 시에서 시행하는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자격이 부여되는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신청서 및 단체소개서, 사회적기업 인증계획서, 사업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해 구청 6층 일자리지원과에서 방문접수 하면 된다.


선정은 구의 1차 요건심사와 실태조사 실시 후 서울시 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게 되며 결과는 오는 4월 중으로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발표 및 개별 통보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지원과(02-901-7253) 또는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070-7600-0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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