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인권 길라잡이 코너 개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8 17: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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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행복작은도서관 [시민일보] 도봉구는 구청내 행복작은도서관에 '청렴·인권 길라잡이'전용 코너를 개설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구는 최근 리모델링을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 행복작은도서관에 청렴과 인권을 주제로 한 도서코너를 한 켠에 비치해 도서관을 방문한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청렴·인권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는 직원들과 청렴·인권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교양서적, 위인전, 전문서적, 성장도서 등 다양한 장르가 구비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도 마련했다.

구는 구민과 직원들의 관심과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청렴·인권 도서코너를 시작으로 청렴·인권 관련 소식지, 관련 행사안내 코너도 확충 운영할 방침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특화된 청렴·인권 도서 공간을 운영함으로써 도봉구청 행복작은도서관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킴과 더불어 도봉구민과 직원들의 청렴·인권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를 한층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복작은도서관은 휴일을 제외한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감사담당관(02-2091-2056)에 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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