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건강강좌 내달 개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7 16: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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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등 관리요령 알려줘 [시민일보]양천구가 지역내 주민들의 고혈압·당뇨병·이상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오는 3~7월 둘째·넷째주 화요일마다 건강강좌를 연다.

첫 강좌는 오는 3월4일 오전 10시~낮 12시, 양천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열린다.

강좌는 '올바른 식생활로 만성질환을 예방하자'는 주제로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를 듣고자 하는 주민은 사전접수 없이 해당일자에 보건소를 방문해 당일 접수 후 참석하면 된다.

주제는 매 회차마자 바뀐다. 오는 3월18일에는 만성질환과 운동관리, 오는 4월8일에는 만성질환과 스트레스 관리 등이 예정돼 있다. 단 교육일정은 내부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지역보건과(2620-433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앞서 구는 당뇨 인식개선 및 건강증진 위해 당뇨관련협회인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 한국당뇨환후연합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당뇨 환우 건강증진에 관한 전반적 사업 협력을 약속했다.


이대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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