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6 17: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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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8일까지 신청 받아

[시민일보]서울 금천구는 지역내 거주하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입주할 곳은 독산동에 있는 광명하안 13단지 영구임대아파트 110가구다.


예비입주자란 현 입주대기자가 모두 소진된 후 입주가 시작되는 입주자로 입주시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독산동에 있는 영구임대아파트에는 현재 74명의 입주대기자가 있다.


이번에 배정된 아파트는 전용면적 26.37㎡(12평형) 20가구, 31.32㎡(13평형) 40가구, 36.54㎡ 및 37.08㎡(16평형) 10가구, 40.32㎡(17평형) 40가구로 총 110가구다.


신청자격은 청약신청 접수시작일(26일) 현재 금천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주로 ▲기초 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그 유족으로서 수급자 선정기준의 소득인정액 이하인 자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등에 해당돼야 한다.


신청은 주민등록등·초본 등을 가지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공급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입주자는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에 의한 서울시 거주기간, 가구주 연령, 가구원수, 기타 가산점에 의한 종합점수 순으로 선정된다.


입주대상자 선정여부와 계약안내는 신청 완료 후 1~2개월 안으로 LH공사에서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02-2627-1983)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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