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마을에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는 복지국가 모델로 개선하며, 공존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생활방식을 교육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평소 김 구청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5부로 구성돼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로 나아가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원에서부터 실천적 모범을 보이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으로 출판 기념회를 열게 되었다”며 “노원구가 당장 경제적으로 부유할 수 없지만 삶의 만족도는 그 어떤 자치구보다 가장 높은 행복공동체 노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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