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강릉시에 긴급제설 지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8 16: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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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제설차량 총 3대 투입 [시민일보]서울 강서구가 기록적인 폭설로 주민 피해가 심각한 자매도시 강릉시에 제설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20일까지 복구활동을 펼친다.
구는 지난 17일 제설차량 8·13톤 덤프트럭 총 3대와 관계 공무원을 긴급하게 강릉시의 고립지역에 투입했으며,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과 피해농가 비닐하우스 복구 등을 지원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미처 예상치 못한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자매도시인 강릉지역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행정지원과(02-2600-6551)로 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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