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진, 실전체험기능성 게임기 'M.U.T' 출시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8 14: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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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드래곤진그룹의 실전 체험 기능성 게임기 M.U.T(Motivational, Unique, Trustworthy)가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비전멘토’ 김민수 대표가 이끄는 주식회사 드래곤진 그룹(www.dragonzin.com, www.dragonzin.co.kr) 이 선보인 이 제품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 국책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것이다. 드래곤진 그룹은 M.U.T와 같은 전기전자 분야의 연구 개발 및 제조 외에도 교육서비스, 번역 및 통역, 여행 에이전시, 무역사업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융복합 기업이다.


주식회사 드래곤진 그룹의 실전체험기능성 게임기, M.U.T는 기존 조이스틱 컨트롤러에 비해 사용자의 신체활동량이 크게 증가하고 보다 실감나는 동작인식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시중에 최종 유통을 목표로 제품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수 대표는 “조이스틱 컨트롤러는 사용자가 앉아서 이동 스틱을 통해 캐릭터의 이동을 제어하고, 기능 구현 버튼을 활용해 게임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신체활동 능력 저하라는 문제를 야기했다”며 “그 대안으로 출시된 것이 키넥트를 비롯한 동작인식 인터페이스 기반의 게임기이지만 철권이나 위닝과 같이 대중화된 게임스포트웨어에 바로 적용하지 못하고 해당 플랫폼에 맞는 게임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다시 개발해야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주식회사 드래곤진 그룹의 M.U.T는 사용자가 직접 무게중심 조향감지판 위에 서서 전방에 위치한 타격 감지 장치를 이용해 게임 캐릭터의 방향 전환, 기능 구현 등을 하는 방식이다. 때문에 사용자의 신체활동량이 크게 증가하고, 기존 유명 게임소프트웨어를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이와 관련 김민수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게 된 M.U.T는 일반 아케이드 게임기와 동작인식 게임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했을 뿐 아니라 기존의 유명 게임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접목할 수 있고, 몰입도 높은 게임 운영이 가능해 유저들의 만족감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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