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센터 입주팀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7 15: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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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00만원 지원 [시민일보]서울 양천구는 오는 3월5일까지 양천구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센터' 입주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팀에 대해서는 1년간 입주공간과 컨설팅, 최대 4000만원의 사업비를 제공한다.

모집은 '함께일하는재단(hamkke.org)'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역시 이곳에서 받아 작성한다.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기창업자 역시 모두 가능하나 지원조건이 다르다.

예비창업자(팀)의 경우 사업공고일 기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설립등록을 아니한 자로, 사업 선정시 협약종료일 1개월 이전에 창업이 가능한 자(팀의 경우 대표와 참여하는 팀원 모두가 예비 창업자여야 함)이다.

기창업자(팀)의 경우 사업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설립 등록을 한 창업자(개인사업자의 경우 사업개시일, 법인기업의 경우 법인설립등기일 기준)이다.

이밖에 자세한 신청조건 및 지원제한대상자는 '함께일하는재단'에서 확인하면 된다.

접수 마감 후 1차로 사업계획, 아이디어의 참신성, 기업가적 자질 등을 평가·심의하는 서류심사를 거쳐 총 29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24팀을 선발한다. 심사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센터(070-4469-13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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