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투표는 50% 이상 토지등소유자가 참여해야 하며, 개표결과 30% 이상의 주민이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원하면 구역지정이 해제되고, 50% 이상의 토지등소유자가 재개발사업을 찬성할 경우에는 정비구역 지정 등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가 진행된다.
현장투표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신사제2동 주민센터에서 오전 9시~오후 6시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재개발사업은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에 의해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참여가 요구되며, 내 재산에 대한 권리행사인 주민의견 청취 투표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