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UN공공행정상 본선 동시 진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3 15: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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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 복지허브화' 등 3개 사업 [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가 구에서 추진 중인 3개의 주요사업이 'UN공공행정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UN공공행정상'에 진출한 사업은 ▲주민맞춤형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동 복지허브화 사업' ▲예산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구청 여러부서의 CCTV를 일원화해 24시간 운영하는 CCTV통합관제센터 사업이다.

시상은 오는 6월23일, 'UN공공행정의 날'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3월에 2차심사를 진행하고 5월 수상기관을 발표한다.

한편 'UN공공행정상'은 혁신 공공정책을 발굴·전파해 전세계 공공행정의 개선을 유도하고자 2003년 제정됐으며, UN 산하 경제사회국(UNDESA)과 성평등 및 여성역량강화본부(UN-WOMEN)가 공동 주관하고 UN공공행정네트워크(UNPAN)가 운영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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