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4.19 국민문화제委 내일 출범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2 17: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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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강북구가 14일 오후 2시 구청 3층 상황실에서 ‘제2기 4.19혁명 국민문화제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위원소개 ▲경과보고 ▲출범식 선언 ▲4.19혁명희생자유족회 회장 및 4.19혁명공로자회 회장의 인사말 ▲축사 ▲4.19국민문화제 프로그램(안)보고,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1시간 30분동안 진행된다.
행사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강북구 수유동에 자리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현충탑에 참배하고 국립4.19민주묘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출범식에는 4.19혁명 국민문화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문승주 4.19민주혁명회 회장과 정중섭 4.19혁명희생자유족회 회장, 이기택 4.19혁명공로자회 회장 등 관련단체 및 각 분야 명망가 15명이 참석한다.
구는 이번 출범식으로 그동안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행사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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