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작가 '오토포이박사...' 송파구립 예송미술관서 무료전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6 17: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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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송파구립 예송미술관은 오는 21일까지 김동현 작가의 '오토포이 박사의 연구실 ’ 무료 전시회를 연다.
6일 구에 따르면,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히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드로잉과 페인팅, 연구문서, 폐장난감과 기계장치 등으로 만든 조형물들이 입체감 있게 설치되, 폐장난감과 폐나무등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숲으로 구성했다.
또한 전시공간 한켠에선 나무 조각들을 모아 만든 ‘노아의 방주’ 작품관람과 오토포이 박사의 얼굴을 상상하며 그리는 체험과 대형 트랜스포머 바람개비 꾸미기 행사도 실시된다.(재료비 별도)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마감 30분 전까지 입장가능), 매주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구 관계자는 “폐품들과 버려진 장난감들을 활용해 만든 작품들은 동심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함께 재밌는 전시를 구경하고, 신나는 체험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02-2147-2810)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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