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초콜릿 휘태커스, 발렌타인데이 상품 판매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5 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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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앞둔 연인들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달콤하고 매혹적인 초콜릿 상자다. 제 아무리 화려하고, 비싼 선물을 준비한다고 해도 센스있는 초콜릿 한 상자를 빠뜨렸다면 아쉬울 수 밖에 없다. 왜 그토록 많은 연인들은 사랑을 고백하는 달콤한 순간에 초콜릿을 주고 받는 것일까? 단순히 초콜릿 회사들의 상술을 뛰어 넘는 무엇이 있는 것은 아닐까?


초콜릿의 기원은 멕시코 원주민들이 카카오콩으로 만든 음료인 초콜라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의 카카오는 약이나 화폐 등으로 쓰일 만큼 귀하게 여겨졌으며, 콜럼버스의 항해와 함께 유럽으로 건너간 이후 수많은 변천사 끝에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렀다.


현대의 초콜릿은 과거처럼 약이나 피로회복제 혹은 화폐로 통용되지는 않지만 좀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다. 유명 패션쇼의 의상이나 예술가의 조각품으로 재탄생되기도 하고, 초콜릿을 주제로 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영화 등이 화제를 모으기도 한다. 그 중 단연 최고는 음식으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연인들의 사랑의 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초콜릿의 중독성이 사랑의 그것과 닮아 있기 때문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초콜릿 회사들의 상술일 뿐이라고 치부한다. 좀더 과학적으로는 카카오에 들어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에서 찾을 수 있다. 페닐에틸아민은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분비되는 물질인데, 페닐에틸아민 수치가 올라가면 이성이 마비되고 열정이 분출돼 행복감에 도취된다. 즉, 초콜릿 속 성분이 사랑을 할 때 나오는 호르몬과 같아 초콜릿을 먹을 때와 사랑을 할 때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뉴질랜드 프리미엄 초콜릿 ‘휘태커스’(Whittaker’s) 측은 “초콜릿은 연인들이 사랑의 감정을 더 깊이 느끼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선물”이라면서 “실제로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한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남녀구분 없이 초콜릿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확인한다”고 전했다.


120년 전통의 수입초콜릿 ‘휘태커스’는 최고의 가나, 마다가스카 카카오를 사용, 초콜릿 본연의 맛에 충실한 초콜릿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년 연속 뉴질랜드에서 가장 신뢰받는 식품브랜드로 선정되었고, 2013년에는 자동차, 공산품을 포함한 전체 브랜드에서 뉴질랜드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높은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휘태커스 초콜릿은 백화점 주요매장, 할인매장, 헬스앤뷰티 스토어, 프리미엄 카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중이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헬스앤뷰티 스토어에서는 선물용 PET케이스에 포장된 다양한 블럭 제품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휘태커스 초콜릿에 대한 더욱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www.whittakers.co.kr / www.welfoo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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