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폐열을 이용해 시간당 최대 132㎾의 전기를 생산하여 자체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매립시설 유휴 나대지에 327㎾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태양광 발전으로 하루 평균 1100㎾의 전기가 생산되며 이는 가정용 형광등(22W) 5만개를 24시간 밝힐 수 있는 전력에 해당되며 장흥군은 이를 판매하여 연간 7000만원의 세입을 증대하게 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발급 판매하게 되면 연간 3000만원의 추가 세입을 기대할 수 있게 돼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더불어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보여주고 있다.
장흥=안훈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