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 병원 34곳·약국 82곳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7 15: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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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비상진료체계 30일~2월2일 가동 [시민일보]서울 노원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30일~2월2일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와 의약품 구매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보건소에 비상진료안내반을 설치하고 지역내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당번약국 안내와 의료불편사항 등을 접수하고 지역내 의료기관과 연계해 처리한다.
이와함께 개인병·의원 등 34곳을 당직의료기관으로, 82곳의 약국을 당번약국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이 쉽게 병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설날 연휴기간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안내는 보건소 진료안내반(주간 02-2116-4501·야간 02- 2116-3000) 또는 119로 문의하거나 구청(nowon.kr), 보건소 홈페이지(nowon.kr/health)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운영을 통해 명절 연휴기간 중에도 진료공백을 없애 주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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