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국비 20억원 등 총 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마을기반정비, 주택에너지 효율화, 공동 생활홈 및 마을회관 신축, 주택 리모델링 등을 추진한다.
오는 10월에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정비를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 아니라 국도변 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인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낙후마을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한 농촌 주택을 효율적으로 개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진도군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해 선정됐다.
한편 진도군 군내면 안농마을은 한국 전쟁 당시 1953년 7월 황해도 송화군 풍해면 초도에서 피난해온 피난민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마을로 주택이 건립된 지 50년이 넘어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마을이다.
진도=진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