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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블랙박스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마다 최고의 사양을 내세우며 자사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종류도 많거니와 기능도 다양해서 소비자들의 선택폭도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적용 시스템과 알고리즘이 기존 블랙박스보다 한층 진화된 Full HD 블랙박스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리온정보통신의 탑싱크 M-500FHD가 그 주인공이다.
프리미엄 블랙박스 탑싱크 M-500FHD는 수많은 챔버시험과 필드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입증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풀HD화면의 선명도와 편리성이다. Full touch 3.5˝ LCD 화면, SONY CMOS 센서를 적용하여 최적의 상태로 주행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열에 강한 All Glass 렌즈로 열화현상 없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때문에 탑싱크 화질의 선명도는 동급 어떤 블랙박스와 비교해도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본체 LCD 영상 확대 기능으로 컴퓨터로 옮기지 않고 본체 LCD에서 녹화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편리한 터치 기능도 돋보인다. 전 패널 터치가 가능하고 터치 인식률도 뛰어난데다 심플한 디자인과 사용에 최적화된 버튼 디자인으로 운전자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는 것.
다양한 녹화 기능도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기존 블랙박스들이 주차모션파일과 주차충격파일의 구분 없이 오래된 순서로 덮어 씌여지던 것과 달리 주차충격파일의 저장비율을 따로 조절할 수 있는 점은 탑싱크 M-500FHD을 추천할 만한 이유다. 또 사용자의 차량 이용 습관에 따라 자동으로 주차/주행 메모리 사용 비율을 관리,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안심 2중 녹화 역시 M-500FHD만의 메리트다. 확실한 근거 자료를 2중으로 녹화하는 새로운 저장방식을 통해 블랙박스의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시킨 것. 이밖에 주차모드에서 모션녹화 중 충격이 발생할 경우 바로 충격 파일로 저장되는 스마트 주차 녹화도 탑싱크의 특화된 장점으로 꼽힌다.
오리온정보통신 측은 “이미 블랙박스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사양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때문에 탑싱크 M-500FHD는 기존 적용 시스템과 알고리즘을 훨씬 뛰어넘는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리온정보통신은 G마켓을 통해 24일부터 ‘M-500FHD’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를 이용하면 16GB(349,000원)를 32GB(379,000원)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GPS 제공 및 무료출장 장착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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