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 구급상황관리사 119구급현장 체험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6 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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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한상대)가 오는 27일까지 구급상황관리사에 대한 119구급현장체험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구급현장체험 실습은 구급상황관리사가 환자를 현장에서 직접 접하고 업무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남부소방서 119구급대원들과 함께 동승 출동하는 등 현장 감각을 익히게 된다.

구급상황관리사는 응급 구조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119로 걸려오는 응급의료 상담 및 응급처치 지도, 병, 의원 정보를 24시간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현재 119종합방재센터에 10명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구급상황관리사가 현장감을 익히고 체험함으로써 환자에 대한 상황관리 또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현장체험 실습을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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