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민금융 이용자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로 나누어 조사한다.
조사방법은 대부업체들로부터 제출받은 업무보고서를 토대로 내용이 미비하고 법규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및 미제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한다.
중점 조사내용은 개인 사업자는 ▲대부 및 대부중개 규모 ▲거래자수 ▲대부중개 현황 ▲차입현황, 법인 사업자는 ▲지점 ▲자산 및 부채현황 ▲대부·매입채권·대부중개 ▲차입금 등 자금 운용에 대한 현황 등이다.
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대부업 제도개선 및 금융 소외자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의 기초 통계자료로 사용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정책 마련의 기초자료가 되기를 바라며 대부업체의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지도점검을 통해 서민금융 이용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