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3월부터 친환경무상급식을 초·중학교 전학년으로 확대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초등학교 전 학년과 중학교 2학년까지 시행해왔던 무상급식의 확대시행에 따라 급식품질 유지를 위해 초등학교는 2880원에서 3110원으로 8%, 중학교는 3840원에서 4100원으로 6.8% 각각 인상된다.
구는 이번 친환경무상급식 확대시행을 위해 57억원을 예산에 편성하고, 초·중학교에 무상급식비 49억원, 친환경쌀차액지원 6억원을, 고등학교에는 우수농축산물 식재료비 2억원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무상급식지원 확대 실시로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한편 학생들의 건강과 심신발달을 위해 학교 급식 질 개선과 안전하고 안정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