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차병원 그룹 계열 제약사를 상대로 불법 리베이트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반장 전형근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은 18일 CMG제약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오전 9시께 서울 논현동 소재 CMG제약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각종 내부 서류 등을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CMG제약이 자사 약품을 처방·이용해준 대가로 병·의원에 상당한 액수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해 구체적인 물증을 확보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확보된 압수물의 분석을 끝내는데로 임직원을 소환에 들어가 리베이트 조성 방법과 정확한 액수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CMG제약은 지난해 11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에 인수됐으며 디펜코정 등의 일반의약품과 전문약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민장홍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