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소통 '행복한 잔소리' 배우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9 1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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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학부모특강 13일까지 여어 '…행복한 인재를 만든다' 오늘 특강

[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에서는 오는 13일까지 5명의 부모교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부모특강을 연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실시되는 강의는 5명의 부모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학부모들에게 아이와 소통하는 법, 아이를 육성하는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를 펼친다.

9일은 아동심리전문가인 정윤경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내 아이와 통하는 행복한 잔소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10일에는 최희수 푸름이닷컴 연구소장이 ‘책과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인재를 만든다’, 11일에는 부모교육전문가인 송지희 두드림가족센터장이 ‘스스로 하는 우리 아이, 주도성을 키워주는 부모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오는 12·13일에는 함규정 한국감성스킬센터 센터장과 이미애 샤론코칭&멘토링연구소 대표가 각각 ‘내 아이와 행복하게 소통하는 법’과 ‘엄마주도 내 자녀 맞춤 교육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의는 9일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3층 대극장, 10~13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낮 12시 2시간 동안 진행한다.

강의 신청은 구 교육지원과(02-330-1548)로 강의당 300명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강의시작 전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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