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인센티브사업평가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8 2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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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세원발굴 최우수 '용산구' [시민일보]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최근 '2013년 서울시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법인 세원발굴 분야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013년 1~8월, 25개 전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내용으로 법인에 대한 세원발굴 실적을 총 4개 분야·12개 지표에 걸쳐 종합적인 평가를 거쳤다.

특히 용산구는 최우수구로 선정된 4개구(용산·성동·종로·강서)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지난해 최우수구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해 더욱 눈길을 끈다.

구는 세원발굴 목표액 대비 175%를 달성해 97억46만원을 발굴하는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번 최우수구 선정으로 4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공정한 과세 및 세금 추징을 위해 애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세원발굴 등 공평과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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