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자아성찰 아카데미' 큰 호응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8 2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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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서 12일 김형경·19일 김용택 초청 강연 [시민일보]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19일까지 4050 주민들을 위한 '자아성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매주 다른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의는 매주 목요일 총 4회로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구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40·50대 주민들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 성찰해보는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

오는 12일에는 심리 에세이스트 김형경 작가의‘인생의 전환기 조화로운 관계를 위한 조언’이 펼쳐진다.

오는 19일에는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씨의‘예술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자’강의가 마련된다.

구는 이번 강의를 위해 지난달 40·50대 수강생 126명을 모집했으며, 인문학 분야에서 유명한 성공회대가 위탁을 맡았다. 수강료는 무료다.

김한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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