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클럽콘서트' 13일 개최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4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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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시민일보]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3일 오후 4시 구청에서 <추억의 5060 복고(福GO)클럽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동대문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흘러간 이야기와 노래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열린다.


이 콘서트는 원일·방일수가 진행하고 ▲'빨간구두 아가씨'의 남일해 ▲'뜨거운 안녕'의 쟈니리 ▲'마포종점'의 은방울 자매 등 8팀의 원로가수가 출연해 옛 노래를 들려주고, 한무와 엄용수 등이 추억의 코미디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국콘텐츠진흥원 ▲(사)대한가수협회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사)한국연주인협회 소속 대중문화 예술인들의 합동공연도 진행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추억의 옛 노래를 실제 주인공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5060 복고(福GO)클럽콘서트'를 통해 흘러간 세월도 회상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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