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자원봉사자 대축제 내일 활짝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3 15: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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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 활동 53명 표창·1621명 인증 흉장 수여 [시민일보]서울 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는 5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2013 양천봉사스토리’를 주제로 자원봉사자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올 한 해 자원봉사활동을 마감하며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원봉사자, 관련 기관 등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자원봉사 4개 단체와 유공자 53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시간에 따른 '인증 흉장'이 수여된다.

인증 흉장은 100시간, 300시간, 500시간, 1000시간,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 1621명에게 수여된다. 이 중 이관복 자원봉사자(75)를 비롯한 8명이 50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한 봉사왕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이밖에도 올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동영상으로 상영하며 자원봉사자 공연과 활동사진전,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천구 자원봉사센터(02-2644-4750)로 하면 된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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