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기업시민청' 4일 활짝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2 17:06: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시민일보]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4일 오후 3시 가산동의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개관 기념식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차성수 구청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G밸리 기업시민청에는 소규모 미팅룸, 대규모 세미나실, 비즈니스 라운지 등을 조성해 G밸리에서 일하는 기업인, 근로자들의 교육·문화 공간으로 이용된다.


또한 기업시민청 안에 마련된 소규모 공연시설은 동아리활동 공간과 기업제품을 홍보·전시하는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구는 공공기관이 아닌 심사를 거쳐 선정된 민간단체가 기업시민청을 운영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운영 노하우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지역경제과(2627-1308)로 문의하면 된다.


김한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