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프라이, 주류 무한리필 연말 이벤트 진행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2 15: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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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교보빌딩 뒤편 아이파크 건물에 새롭게 오픈한 부티크 뷔페 바나나 프라이가 12월 연말시즌을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나나 프라이'는 강남 특급 호텔 총 주방장 출신인 김진호 대표가 야심차게 선보인 국내 최초 부티크 뷔페로 호텔 뷔페보다 저렴하면서 품질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고품격 부티크부페가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바나나 프라이는 올해 연말 각종 직장, 주부, 동호회 연말 모임을 갖는 고객을 위해 생맥주나 와인의 주류를 무한 리필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연인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문한 2인 고객을 위한 메뉴 ‘바닷가재필링을 곁들인 광어무스와 전복알라크림’, 연말 가족 모임 고객을 위한 ‘칠면조 바비큐’를 선보이기로 했다.


한편 바나나 프라이에서는 전복회, 산낙지회, 키조개회, 방어회 등 싱싱한 회부터 전복안심스테이크, 간장게장, 양념게장, 육회, LA갈비, 양갈비, 장어구이, 왕새우구이, 브로콜리 스프 등 단일 메뉴로도 손색이 없는 차별화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다양한 디저트류와 무화과 등 신선한 과일, 전복과 함께 맛볼 수 있는 스테이크, 일본인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간장게장, 캥거루 꼬리찜, 다양한 즉석 사시미 등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외에도 여러 나라의 민속요리까지 여느 호텔 뷔페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150여 종의 메뉴들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각 코너에서는 항상 요리사가 대기하여 방금 조리한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나나프라이’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신선한 무화과, 마카롱, 푸딩 등 디자인과 맛 모두 뛰어난 디저트 메뉴 역시 ‘바나나프라이’의 자랑이다. 이에 최근 소셜커머스 판매를 진행한 결과 단 며칠 만에 4천매 이상의 쿠폰이 팔려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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