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통합사례공모 최우수 '도봉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6 14:35: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방문행정 실현 높은 점수 받아

[시민일보]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복지재단이 주최한 ‘2013년 민·관 통합사례공모’에서 구의 ‘복지품질 개선! 통합사례가 그 길을 열다’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내에 통합사례관리분과(위원14명) 설치와, 통합사례관리분과내에 권역별소위원회(위원 83명)를 구성해 4개 권역(도봉·방학·쌍문·창동) 회의를 운영한 것이 민·관 협력의 대표적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또한 법률, 알코올, 정신, 안전 등 14개 기관·14명으로 이루어진 위기나눔 솔루션위원회를 구성해 통합사례 품질개선에 최선을 다해온 것과 방문형서비스사업간 공동방문, 통장복지도우미, 동복지위원을 활용해 찾아가는 차세대 방문행정을 실현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도봉구 통합사례관리 운영발전을 위해 애써준 민·관 기관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 운영의 모범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