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종 종로구청장, 행정대상 수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8 16: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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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제11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시민일보]서울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지난 1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민일보>의 주체로 열린 '제11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서울 단체장'부문에서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민일보>가 주최하는 이 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기여도가 높은 자치단체장과 국회·광역·기초의원을 선별하여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방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 광역 교육 기초의원을 대상으로‘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선정 심사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 발표한 것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지난 2010년 취임 이후 사람 중심의 명품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장인정신이 담긴 건축을 지향했던 건축사 시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고 사소해 보이는 일들도 꼼꼼하게 살피고 고쳐왔다.


특히 올해에는 도시시설물비우기와 건강도시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친환경 보도블록의 설치,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개관, 실내 공기질 개선 등 주민 건강과 안전, 도시미관,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종로구는 ▲2011년 SBS 사회의 질 평가‘1위’▲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최우수 등급(SA등급)’▲한국지방자치 경쟁력조사 종합 3위 ▲전국 시군구의 생활문화지수 1위 등의 쾌거를 거두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2년 연속 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21세기 잠재된 문화역량의 원천인 종로, 그 종로의 문화를 되살리는 데에 진정으로 기여하는 문화기획자이자 문화구청장이 되는 것이 꿈이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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