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브랜드 '뮤지크', 11일 국내 런칭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1 1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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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핸드메이드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크(MUZIK)’가 11일 국내에서 공식 런칭한다.


30년 전통의 안경 장인 Jean Louise Compte를 비롯, 런던과 한국의 연출가 및 디자이너 등 아티스트들의 합작으로 탄생한 ‘뮤지크(MUZIK)’는 ‘음악에 영감을 받아 탄생된 아이웨어’ 라는 독창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다.


각각의 아이웨어 프레임 역시 팝, 힙합, 재즈, 일렉트로니카, 어쿠스틱 등 각 음악 장르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뮤지크는 공유하고자 하는 음악의 감성과 메시지를 제품 드로잉부터 패키지까지 모든 공정에 담았다.


또한 ‘장인의 핸드메이드 제품’답게 직접 개발한 아시안핏 제품은 편안하고 세련된 핏감을 자랑한다. 안경을 구성하는 모든 부품 역시 이태리 마쯔켈리(Mazzucchelli) 시트, 이태리 디벨(Divel) 렌즈 등 최고의 퀼리티를 가진 제품만을 사용했다.


뮤지크의 정식 론칭과 함께 공개될 2014년 컬렉션은 어떤 의상과도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니크한 컬러감과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내세웠다.


뮤지크는 국내에 소량 한정 생산 유통될 예정이며, 런칭 이후 공식 홈페이지(www.muzik.co.kr)와 아이디어, 핫선글라스, 선글라스베이 등 유명 하우스 브랜드 온, 오프라인샵 및 백화점, 편집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크의 아트디렉터 BK팀장은 "뮤지크는 세계 공통어인 음악을 모티브로 태어난 브랜드이니만큼 각국의 뮤지션 및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준비되어 있다”며, “작고한 뮤지션에 대한 오마주 같은 유니크한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수익금은 인디 뮤지션 MV 제작, 공연에 지원하는 등 음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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