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맵당, ‘매운맛’ 테마와 안전한 먹거리로 도전장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1 19: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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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상태가 된 외식창업 시장에서 양푼갈비찜 전문점 신맵당(www.sinmapdang.com)이 도전장을 냈다.


신맵당은 ‘안 매운 갈비찜’부터 ‘미치게 매운 갈비찜’까지 맵기의 단계를 조절하여 먹을 수 있는 양푼갈비찜을 주력 메뉴로 내세워 외식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여기에 홍합탕, 납짝만두 등 같이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와 양념불고기정식, 수제너비아니정식 등 합리적인 가격의 런치세트도 구성해 손님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안전한 먹을 거리를 찾는 정서를 반영하여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전 과정에서 안전성 확보를 검증 받은 HACCP 인증 업체에 가공을 맡겨 신뢰성을 높였다.


갈비와 양념을 숙성시켜 가맹점에 원팩으로 공급해 조리 과정이 번거롭고 까다로운 음식이라는 창업주의 걱정을 덜었다. 전문주방장이나 조리사가 없어도 조리할 수 있도록 해 가맹점주가 인건비 절감과 동시에 접객에 주력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신맵당 관계자는 “신맵당 프랜차이즈는 무분별한 가맹점 확장 보다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에 신중을 가하고 있다”며 “입소문과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마케팅도 본사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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