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초등생 축구교실 내달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0 2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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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홈피서 29일까지 참가자 모집

[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체육활동을 소홀히 하기 쉬운 초등학생 여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부터 실시하는 무료 축구교실 모집에 나섰다


10일 구에 따르면 FC서울과의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개장한 홍은1동에 위치한 ‘서대문돌산인조잔디구장’에서 FC서울 강사진이 맡아 어린이들이 수준높은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축구교실 운영시간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4시~5시30분이며, 지역주민 및 지역내 초등학교에 다니는 1~6학년 여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구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9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이나 팩스(330-1430)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문석진 구청장은 “새롭게 개설되는 축구교실이 여자 어린이들의 체력향상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문화체육과(02-330-1126)로 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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