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공직부문'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0 2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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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 '고기판 부의장' 수상

[시민일보]서울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부의장이 지난 7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13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공직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기판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현재 제6대 후반기 영등포구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현장 의정과 기업지원 및 육성, 장애인 인권보장, 문화예술 생활체육 진흥 등 다양한 조례를 발의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고기판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의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준 결과라 생각하고 모든 구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 부의장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2011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선정 공약실천 '전국 최우수상', 제1회 전국 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활동 '전국 최우수상' 등을 받은 바 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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