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 토카예술공연장서 9일까지 '9.5.9 문화복덕방'展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5 1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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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구로디지털단지내 토카예술공장에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9.5.9 문화 복덕방‘ 전이 열린다.


구로문화재단과 토카아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토카예술공장내 입주한 예술가들의 작업공간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로 진행된다.


오픈 스튜디오에는 11명의 입주작가들과 6명의 초대작가들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평면·입체·미디어 아트·사진·설치작품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5일에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는 전자 바이올린, 재즈 밴드, 성악 등 축하공연과 단편영화 상영회, 경품추첨, 아트마켓, 음식 파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구로디지털단지내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이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퇴근길에 그냥 지나치지 말고 문화를 함께 향유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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