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전자상거래 교육 내달 실시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3 2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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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공인·온라인 쇼핑몰 창업희망자 대상

[시민일보]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12월2~13일에 지역내 상공인과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창업의 어려움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중랑구상공회가 후원하는 이번교육은 1일 2시간씩 총 2주간에 걸쳐 신내동 관상복합청사내 구민전산교육장에서 무료로 실시된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42명으로, 접수는 오는 4~29일에 중랑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전화(02-2094-1276)나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단 교육을 제대로 이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포토샵 사용이 초급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


교육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 및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에 관한 것으로서 ▲창업준비 과정의 이해 ▲개인쇼핑몰 구축 및 쇼핑몰 솔루션 상품등록 과정 ▲포토샵 기본기능 및 디자인 실습 ▲온라인 기본판매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이다. 구는 이 교육을 통해 창업희망자들이 소비자들의 쇼핑패턴과 전자 상거래의 트렌드를 이해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이번 교육에 대해 궁금한 것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성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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