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업자 실무 교육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31 1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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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아트홀서 6일 실시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영등포아트홀에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교육 강사이자 강남대·경희대 대학원 외래교수로 재직 중인 정충원씨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부동산중개 사고예방 방안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개정사항 ▲부동산중개 관련민원 사례 등으로 진행되며, 내년 1월부터 전면 사용되는 도로명 주소제도에 대해서도 강의한다.


아울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전·월세 무료중개 서비스'도 안내한다.


김문배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가 안착되도록 노력해 우리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는 영등포구 부동산정보과(2670-3727)로 하면 된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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