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11월 11일은 프렌치 러브데이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31 1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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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가 빼빼로데이 대신 '프렌치 러브데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러비엥' 제품 모습.
[시민일보]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빼빼로데이 대신 '프렌치 러브데이'라는 이름으로 기념일 제품 50여 종을 출시했다.


빼빼로데이를 프랑스 파리의 낭만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제품들은 프랑스 작가 '세브랭 미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설렘, 행복, 쑥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과 표정을 지닌8쌍, 총 16가지의 '러비엥' 캐릭터 제품들은 패키지를 통해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각형의 캐릭터 모양을 그대로 박스화하고 남녀 캐릭터가 한 쌍을 이루는 커플 피규어 형태로 제작된 점도 이색적이다.


베이커리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맛과 모양도 더욱 특별해졌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는 '프렌치 러브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사랑하는 사람과 닮은 러비엥을 찾아라' 이벤트는 친구, 연인, 가족과 닮은 '러비엥'을 찾아 문자로 보내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및 해피콘 2천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프렌치 러브데이' 인기 제품 10종을 구매하면 해피포인트가 3배 적립되며 해피포인트 앱으로 '프렌치 러브데이' 선물 구매 시 20%의 할인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프렌치 러브데이' 제품들은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특유의 감정과 재치 있는 표정을 지닌 파리바게뜨 '러비엥' 패키지로 연인, 동료, 가족들간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11월 11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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