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들에게 적성발굴 기회 제공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7 1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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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신세계 I&C '맞손

IT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민일보]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적성 발굴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세계 I&C(대표이사 윤수원)와 업무협약을 맺고 ‘IT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9~31일 지역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IT 관련특강, 과제 연구 및 발표, 직원들과의 멘토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지역내 고등학교로부터 추천받은 학생 34명으로 구성된다.


구는 앞으로 다양한 업종의 지역내 기업들과 협력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신세계 I&C는 2012년 2월 구로구와 취약계층에 대한 IT 지원 협약을 맺고 지역내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IT 교육 지원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김한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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