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호 환경사랑 미술대회 내달 2일 개최

안종식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7 14: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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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전남 보성군이 복내면 축구장일원에서 오는 11월2일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보전 및 환경사랑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제2회 주암호 환경사랑 꿈나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미술대회는 푸른보성21협의회(회장 이욱근)에서 주최하며 대상은 지역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만 5세 이상)원생들로 주암호와 억새밭, 생태습지 등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어린이들의 시각과 예술적 감성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특히 주암호 보성사랑 걷기대회와 연계해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환경사진전시,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등 환경체험장을 운영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참가 희망자 추천서를 푸른보성21협의회 사무국(061-853-3577)에 제출하고, 행사당일 오전 9시50분까지 복내면 축구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보성=안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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